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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시크릿 가든을 마치고...........

한 방송국의 인기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끝났다.
스턴트우먼 길라임역을 무난히 연기했던 배우 하지원을 만났다.
강한  역할을 위해 몸의 근육을 키워야 했던 그녀, 인터뷰 중간중간 사진에 표현되는 몸매걱정을 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아무렇지도 않고 멋지고 예쁘기만 한데, 미세한 부분까지 생각하는 게 배우다.
이는 남자배우들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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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2009년 여름 삼청동의 모습이다. 당시 영화제작을 마치고 가진 인터뷰때다.
시크릿 가든의 튼튼한(?) 이미지완 사뭇 다르다. 이 때도 옷 색깔은 검회색이다.
의외로 화사한 계열보다는 침착한 색을 좋아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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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20090916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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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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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511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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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상큼,발칙,당돌....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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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샤크라의 멤버출신.
9월13일 개봉하는 <두 얼굴의 여친>으로
첫 주연데뷔하는 그녀의 어록(?)중 발랄한 거 하나.
"좋은 피부비결이 뭐냐하고 유명인들에게 물어보면 다들 대답하는 거 있쟎아여.
 됐다 그래요. 다들 스킨케어 받으면서 그런 말하는거예요"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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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불공평한가?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

일요일  강남역 한 영화관 건물 와인바....
매니져,코디네이터..등 5~6명의 관계자(?)들에게 둘러 싸여
등장할 거란 기대완 달리 그녀는 청바지차림으로 코디와 단둘이 수수하게 등장했다.
아기 목소리로 대표되는 그녀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면,
 '조폭마누라 3'를 보신 분들이라면 무참히 깨진다....
오히려 현영의 강한 연기로 다른 주연급의 이미지가 가려질 정도였다니까...

실내에서 와인바 정원으로 나섰을 때 한겨울 한기가 오싹할 정도였지만
그녀는 용케도 참아주었다..
애시당초 모델,배우같은 현영의 화려함이 아닌,목표를 향해 지독히 노력하는
자연인 현영의 이미지를 담고 싶었으나 내 능력으론 무리였던 듯 하다.
그녀의 새영화 실험이 노력한만큼  결실을 거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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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괴롭다??괴롭지 않다?? 감독 김용화



감독 김용화를 만나기 전에 그 영화를 접하진 못했다....
일본 원작을 영화화한 감각과 사뭇 진지한 얼굴이 인상적이었다...
신세대 감독의 새롭고 상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언젠가  만난 **감독에게서 느낀 가벼움과 치기는 없었다.
신세대 감독이라고 해서 진지할 필요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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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같은 이웃집 아저씨!배창호감독........

Oct 23,2006
‘고래사냥’ ‘깊고 푸른 밤’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기쁜 우리 젊은 날’
어릴적 감수성을 지배했던 ..일부는 이해(?)를 못했지만...
80년대를 대표하는 감독 배창호.스튜디오에서 짧게 만났다....
멋적음을 누그러뜨리려 내뱉은 나의 첫 질문은 생뚱맞았다.
"여배우중에 친한 제자가 누구....세여?" 앵~~~
풋풋한 얼굴에 정감있는 말씨.한 시대를 영화라는 미디어로 전파했던 "쟁이"의 중후함을 엿볼 수 있었다. 장터를 떠도는 '대장장이 태석,을 역할을 동시에 맡아 감독 배우 기획..일인 다역의 작가주의 영화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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