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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ern 2010/01/22 09:24
개인의 총합이 그 시대를 완벽히 규정하는 것도
아니다. 또 역사의 순방향과 꼭 일치하지도 않았다.
판단이라는 것,상식이라는 것도 숫자와는 무관하다.
실체(實體)라고 주장하는 것도,자기만의 관점을 투사한 것일 수도 있다.
실체조차도 실체가 아닐 수 있다는...
철저히 개인의 취향과 호불호의 차이일 뿐..
혹은 철저히 감정에 의한 차이?
요즘은 확신에 찬 용감한 발언을 하는 사람들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부러워 하지도 않는다.돌이켜보면 후회되는 건 떠들었던 순간들이다.
결과적으로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착각속에서 살았던....
모를 일이다.....
시간 지나면 그때가 가장 좋았다고 스스로 또 착각할 지.
아니다. 또 역사의 순방향과 꼭 일치하지도 않았다.
판단이라는 것,상식이라는 것도 숫자와는 무관하다.
실체(實體)라고 주장하는 것도,자기만의 관점을 투사한 것일 수도 있다.
실체조차도 실체가 아닐 수 있다는...
철저히 개인의 취향과 호불호의 차이일 뿐..
혹은 철저히 감정에 의한 차이?
요즘은 확신에 찬 용감한 발언을 하는 사람들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부러워 하지도 않는다.돌이켜보면 후회되는 건 떠들었던 순간들이다.
결과적으로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착각속에서 살았던....
모를 일이다.....
시간 지나면 그때가 가장 좋았다고 스스로 또 착각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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