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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 2 카프리섬,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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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208 Capri
사람사는 곳이 다 같진 않다는 곳을 일깨워준 곳.......
인정하기 싫은 진실 중 하나는 분명 사람은 다르고
사는 곳도 생각도 다 다르다는 점이다...
왜 다른 사람의 생각이 나와 다르냐며
한탄하는 데 시간 보내는 것은 낭비다..
세상은 애시당초 불공평하다는 걸 왜 그리 늦게 알았을까?
아니 진짜 후회하는 점은 공평과 정의와 타인의 평화에
왜그리 땀과 눈물과 고민을 쏟았냐는 점이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릇의 크기를 까막득이 모르고 말이다.
너무 짧은 인생을 길다고 착각하지 말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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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pe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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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07
나폴리에서 기차로 30여분 떨어진 베수비오 화산의 남동쪽에 위치한 고대도시.
제정(帝政)로마 초기, 로마 귀족들의 별장들이 들어서면서 피서,피한의 휴양지로 전성기를 누렸던 도시. 그러나, 기원후 79년 8월 베수비오 화산의 대폭발로 화산재가 온 도시를 덮어버렸다.
 얼마나 뜨거웠을까? 웅크린 채 화산에 스러져 간 비운의 시민들.
자연의 무자비함 앞에서는 그 어떤 인간도 나약해질 수 밖에 없음을 절감한다.

이 화려한 도시는 지하에 묻혀 있다가 16세기 말에야 그 존재를 드러내고
1748년부터 본격 발굴이 시작되었다.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유물발굴의 결과들은 당시 시민들이
얼마나 향락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는 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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