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가 앞으로 스타랍니다!! 김대우감독과 배우 조여정
People 2010/05/31 09:57
영화 <반칙왕>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그리고 2006년 <음란서생>으로
탄탄한 각본과 연출력으로 그만의 色의 세계를 만들어 낸 김대우 감독.
62년생에 비해 젊어보인다.개인적으로는 반칙왕이 인상적이었다.
탄탄한 각본과 연출력으로 그만의 色의 세계를 만들어 낸 김대우 감독.
62년생에 비해 젊어보인다.개인적으로는 반칙왕이 인상적이었다.







춘향과 이몽룡사이 비서 방자가 춘향을 품는다는데........
그 발칙하고 오묘한(?) 상상력이 탄성을 자아낸다.
삼청동 카페서 감독과 여배우에게 다정한 모습을 부탁하자
마누라한테 혼난다며 쑥스러워한다.그래도 여배우는 배우답게 푹 기댄다.
순간 정말 쑥스러운 우리 감독님!
손가락을 조여정의 머리 위로 치켜올린다.
"이 사람이 미래의 스타입니다"
그 발칙하고 오묘한(?) 상상력이 탄성을 자아낸다.
삼청동 카페서 감독과 여배우에게 다정한 모습을 부탁하자
마누라한테 혼난다며 쑥스러워한다.그래도 여배우는 배우답게 푹 기댄다.
순간 정말 쑥스러운 우리 감독님!
손가락을 조여정의 머리 위로 치켜올린다.
"이 사람이 미래의 스타입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ufosun.com/trackback/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