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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맨날 맨날 고마븜을 느끼는디요? ㅎㅎㅎ 오늘은 동해사진관에서 걸식을...ㅎㅎㅎ
누군가 라디오에서 군복무시 선임으로부터 엄청 두드려 맞다가 초소에 흘러나온 노래가 이문세씨의 '행복한 사람'이었다는... 그래서 그 때 이후로 18번이 되었다는^^ 슬프지만 웃음 터지는... 아...원로작가 최민식씨의 수필집이 나왔던데..올라오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