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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심(平常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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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628 Swe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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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 때 너가 떠올라! --알함브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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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 점철된 역사적인 유물들... 오늘날엔 그리움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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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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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730 On the way to Calais
놀기 위해 일하는가?
일하기 위해 쉬는가?
똑같이 일하고 쉬는 건데
차이는 크다.
메달따는 데 실패한 어느 노장의 올림픽 선수가
너무 긴 시간동안 고생만하고 즐기지 못했다고 후회한다.
즐기며 운동할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다.
지난해 만난 캐나다 컬링 여자 국가대표 주장은
남편과 자식을 둔 현직 변호사였다.

............................

필요없는 몸짓과 지킬수 없는 약속들,
과장된 말들이 더 많았다.
그냥 웃을 수도 있었는데.........
긴 시간들이었다.
그러나 앞으로 갈 길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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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여름..Fijord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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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잡아먹지만,음악감상도 한다는 북유럽의 요정... 트롤..
여기 거대한 폭포 중간에서 만난 트롤은 가짜지만 외지인을 홀릴정도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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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703 Norway

R U Happy Now??????

Really?

Do U have a Dream?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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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enhagen,Denmar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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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627 Copenhagen

어렸을 때 바닷속엔 정말 인어가 살고 있는 줄 알았다...
게다가 어느 어린이 잡지에서 어떤 인어라고 밝히는 듯한
사진을 본 뒤로는 그 신념은 더해갔다....
내 꿈을 키웠던 그 인어사진이 가짜라는 걸 안 것은 한참 뒤였다.
또 알아...바닷속 깊은 곳에 정말 몰래 살고 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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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ined Glas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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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프랑스,스페인과 북유럽등의 성당 교회의
스테인드 글라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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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ined Glas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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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힘들었다...
아직도 힘들고 있지만...
유럽을 헤맬 때
이탈리아,프랑스,스페인과 북유럽등의 성당 교회에서
본 스테인드 글라스들을 보고 싶었다....
혹시나... 쫓기는 좁은 맘이 넓어질까봐..
누구에게는 색깔이
누구에게는 종교적 메시지가
또 어느 이에겐 디자인이 보일 수도 있겠다..


잠시나마......
여기에
기대어
...

추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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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edo,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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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멋지다"라는 탄성뒤에는 항상 뭔가 찜찔한 게 따라온다. 아름답지만..그 아름다움 앞에 선 방문자의 왜소함??  그때까지 느끼지 못했던 인생의 한계를 떠올리거나. 혹은 그리 멋지게 살아오지 못한 데에 대한 회한일지도 모르겠다. 톨레도골목을 다니면서 다가온 느낌도 그 비슷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남서쪽 70km 지점 기차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톨레도. 비록 그리 크지 않은 도시이기는 하지만 스페인 남부의 정치, 경제, 사회 중심지로써 풍부한 문화유산을 지닌 곳이다.오히려 역사나 예술사적으로는 마드리드를 앞서있다. BC 2세기에 로마의 식민도시에 이어 이슬람 세력의 침입 이후에는 톨레도 왕국의 수도로서 상공업 중심지가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무기제조 기술이 뛰어나 . ‘톨레도 검(劍)’은 지금까지 명성이 자자하다.
1560년 펠리페 2세때 마드리드로 수도가 옮겨지면서 정치적 중심지로서의 지위를 상실하였다. 13세기의 고딕식 성당, 무어풍(風)의 왕궁과 성벽, 유대교회 등 좁디 좁은 골목골목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오랜 역사속에 묻어있는 독특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스페인의 여느 도시도 마찬가지지만 이 곳 역시 여러 문명의 혼합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성채도시다.
이 곳이 얼마나 아름다웠으면 엘 그레코가 그리스 태생임에도 불구하고 16세기 말 이 곳에 정착해 40년 가까이 살았을까? 1987년 12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 유산도시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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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ss 스위스


스위스 칼,정밀공업,영세중립국,한니발장군,많은 국제기구들 본부.......이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은 풍부하고 부럽다 못해 신은 이리도 불공평할까 하는 불평이 솟는다.그러나 이런 풍요로움의 이면에 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근면이 숨어있음을 알면 한결 그 시기심은 누그러진다.인터라켄서 만난 삐기(?)민박업자 스위스인.한국어로 쓴 광고물을 부착하고 방문한 배낭여행객을 호객하는 그의 부지런함은 척박한 산골마을에서 수천년을 살아왔던 조상들의 끈기를 엿볼 수 있었다. 차라리 억척스러움이 더 적절하겠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철도역인 융프라우요흐(높이 3,454m)에서 바라본 스위스의 설산. 끝없이 펼쳐진 설산의 줄기들과 그림같은 마을과 호수를 바라보다보면 세상시름도 잠시 사라진다. 여름의 작열하는 태양도 이 높은 곳의 눈을 녹이지 못한다.  융프라우란 ‘처녀’라는 뜻. 융프라우 철도는 1896∼1912년 건설되었으며, 최대경사도 25°로, 9.3km를 오르는 데 50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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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Road!



Where should I go?
There are many roads,
many options....
Which is right?
Where's the end of our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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