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Guess Who am I^^

Factory 2010/01/0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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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91126
##1
돌이켜보면....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
외딴 곳에서 고생했을 때가...
...........................
##2
'본다'라는 걸 다시 생각해 봅니다.
'안다'라는 부분까지.....
눈에 보이는 게 다 진실이 아니듯..
우리가 안다는 것도 다 알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
##3
어느 선배가 맛있는 식당에서
꽤 진지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먹는 것 잘 먹어야 하고
건강해야 후배들에게 무시안당하고,
젊게 웃으며 살 수 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일상의 기본에 충실하자,라는 명제, 그 이상으로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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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하지만...소중한

Saltern 2009/12/0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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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91126
참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들이
너무 가깝고 흔하고 자주 본다는 이유로
그 존재를 소홀히 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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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원이.^^ 2009/12/12 09:4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항상 그렇지만 이기자님 사진을 보면 순수함과 자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세상에 속해 있으면서 세상에 물들지 않는 그런 사람으로 남길 비나이다,비나이다.^^

    • UFO 2009/12/14 09:13 PERMALINKMODIFY/DELETE

      헐...
      본인말씀아니온지..
      저같이 먼지가 많다 못해
      진흙같은 인생을 뭘....
      그자저나 오늘 벌써 14일인데요..
      조국장님...
      그 날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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