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 때 너가 떠올라! --알함브라2

The Other Side 2010/05/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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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 점철된 역사적인 유물들... 오늘날엔 그리움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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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nna 2010/05/19 19:4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아....나도....ㅠ.ㅠ
    언제 다시 가보나.....

    • 2010/05/20 14:14 PERMALINKMODIFY/DELETE

      작가님..오랜만이유..
      식사외상 갚을 예정이니
      연락주시게나..
      이철*도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철*는 점심이 편한가봐...
      천안함이며 6.25기획이며..정신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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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춤,플라멩고!

The Other Side 2007/03/08 23:39
어느 액션영화에서 자주 보았던 플라멩고이미지..
서양사람들에게조차 이국적이라고 느껴지는 그 곳이 스페인일 듯 싶다..

플라멩고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지방에서 전래된 민속음악과 무용.
15세기 세비아와 그라나다를 중심으로 발전해 바르셀로나등 대도시로 퍼져나갔다.
'프라세오'라고 하는 팔동작,'사페테오'라고 하는 격렬한 발의 움직임,그리고
빠른 기타음악과 신발굽소리에 어우러져 화려하고도 격렬한 춤이 연출된다.
무희들의 격렬한 몸동작을 매혹적인 춤사위와 함께 따라가다 보면 잠시 현실감을 잃을 정도다.
플라멩고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무희의 열정적 춤외에도 가수의 노래가락과 기타연주 또한 매혹적이다.
개인적으로는 북부 대도시의 플라멩고보다는 세비아의 공연이 투박하지만 심금을 울린다.
바르셀로나 등에서 볼 수 있는 플라멩고는 화려하고 무희들도 아름답지만 딱히 감동은 못느꼈다.
마치...남도 소릿가락이 허름한 남도땅에서 들을 때 제맛을 느끼는 것과 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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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mi 2008/08/04 08:1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스페인..사진이 멋지네요~^^
    저두 2번밖에 가보지 못했지만, 감동그자체였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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