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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까지 가을이 갔나보네요? 참 가을은 내려 오는가? ㅎㅎㅎ 아직 9월 다 안갔죠? 난 음력으로 얘긴한거니까...내년 전시 동참할 작품 많이 만드는 듯...ㅎㅎㅎ
정말..정말...과찬이십니다.. 익지않은 그저 풋과일일 뿐입니다... 그러나...비바람이라도 만나면 스러질수도 썩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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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ㅎㅎ열심히 도와주었네요^-^
여름이 갔네여... 땀흘려 일군 노력들이 수확의 기쁨으로 팍팍 변할 겁니다..^^
mesmerizing photos...they show how wonderful the world is to live in!
Thanks a lot....Cath.
정말 오랫만에 시원스레 비가 내리네요. 양철 지붕에 내리치는 빗소리 듣고 있으니 촬영을 못해도 넘 행복합니다.^^ 지인이 필름을 한아름 보내줘 배도 부르고...ㅎㅎㅎ 참 담달이나 10월 중순에 김 양희 샘 오진영실장니캉 거제도에서 누드모델 촬영 계획중예요. 그리고 내년 3~4월쯤 신사동에서 전시하자는데... 양희샘께 전화 함 해보시구요. 사진보니 벌써 가을이 느껴집니다. ^^ 오늘도 즐건 하루~~~
팔월이 다 갑니다... 제 번역작업은 80%정도 끝나갑니다... 9월 중순부터는 사람들도 만날 수 있을겁니다.. 참 험한 세월의 연속입니다..
역쉬... 사진이란 이런 거구먼.... 캬......진짜..가을이고 머고...사진만 무쟈게 탐나는구만... 으~~~~ 여기는 아직도 40도가 넘어여....헉.. 밖에 나가면 ....드라큐라처럼 타죽을꺼 같어...영화보셨져? 아침해가 뜨면 으악~~~하면서 연기와 함께 타 죽는 드라큐라...꼭 그래여..지금 여기가... 험....기분도 울적한데...사진보니까 걍..확....더 한국가고 싶네.. 흠....선배.....보고자파여.. 얼렁 출장꺼리좀 만들어서 쫌 날라오죠? 엥? 그럼 .....안뇽..경수기가.....그리스에서
ㅎㅎㅎ 불난 동네 부채질?? 혹은 관광적선?? 아프리카 엽서말야... 강사장/손사장/김차장 다 고맙다고 전하더라.. 근데 난 왜 사자가 불쌍한 얼룩말 잡아먹는 거냐구여
작품 잘 보고 갑니다. 하늘공원에 활짝 핀 해바라기와 억새를 보니 계절의 변화를 실감합니다. 아, 이제 정말 가을인가 봐요^^ 그런데 왜 나는 아직도 덥기만할까요?
ㅎㅎㅎ 게으른 탓에 업데이트를 잘 못하고 있는데.. 시월이후에 열심히 해볼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