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Address :: http://www.ufosun.com/trackback/214
저 가느다란 줄 하나, 저렇게 겨우 디딘 발끝의 힘으로 저 경사를 오를 수 있다니...사진 오래 들여다 봤다.
^^이 친군 지금..남미에 있다네.. 일당들과 함께.. 사람들은 각기 다른 세상속에서 잘도 사는 것 같아.. 어떤 경우엔 신념이랄수도 있고.. 어떤 이들은 '자연스럼'일 수 있고.. 수락산을 난생 첨 올랐지... 눈발이 쏟아졌었구.. 등산학교 사람들... 독특하고 참 상큼들 하더군... 생각해보시게.. 그들과 합류하는거^^ 캡션오류가 있었어...하강이야...
넘 멋있네요~~. 저때가 시간이 그렇게 늦은 때였던가요? 저도 위의 댓글을 보구 저건 오름이 아니라 하강인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ㅋㅋㅋ
ㅎㅎㅎ 황선생님..ㄳ^^ 샌님것두 많이 있어여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name
: password
: homepage secret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