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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에서..........Yeonpyeong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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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평성당........거친 포격 그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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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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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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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차향(茶香)찾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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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색은 역시 제주에서 시작한다. 제주는 육지사람들 누구에게나 특별한 곳이다.
낯선 곳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설레임의 실체는 호기심이 아닐까?
제주섬은 그만큼 모르는 게 많고 궁금한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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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도 올곧이 차를 사랑하고 알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살아 온 경로는 여러 갈래여도 차가 좋아 모인 분들이다.
몸이 곤하고 시간이 늦어도 낯선 이들에게 시종 편안한 웃음을 전해주었다.
내가 느낀 차향은 결국 가까운 이들을 편안하게 하는 사람의 향기였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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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3--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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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토의 자존심 독도(獨島.천연기념물 제336호)의 섬 위로
수많은 별들이 밤과 새벽하늘을 가로지르고,
동도너머 동해 수평선에서 태양이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
독도경비대가 365일 지키고 있는 동도의 정상에는 대형 등대가 사방을 비추고
수평선쪽에는 오징어잡이 배들이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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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일본으로부터 강제병합된 지 100년, 6.25전쟁 발발 60년이 되는 해.
험난하고 영광스러운 조국의 세월들을 긴 시간동안 묵묵히, 의연하게 지켜 온
해와 별과 독도처럼, 조화와 절제 속에
미래로,세계로 뻗어나가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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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캐논 EOS 1-D Mark3)로 테스트를 위해 촬영한 이미지.
아직까지 디카의 CCD는 태양광같은 극단값에서는 많은 한계가 있다.
필름카메라가 아직까지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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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8시분터 부터 새벽 2시까지 1시간씩 별의 궤적을 촬영 후,
그 이후에는 다음날인 25일 오전 10시까지 별과 해의 궤적을 다중촬영했다.
캐논 EOS-1,후지 ISO 100 필름을 썼다.
일출 직후부터는 짙은 검은 색 ND필터를 사용했다.
조리개는 별 촬영때 f11,일출 후는 f22값을 줬다.

사진작가 서성원님과 독도관리사무소 김상민님의 도움 없었더라면
거의 굶어 죽거나 동사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 곳에 이르기까지 만났던 많은 분들...
포항을 거쳐....울릉도를 거쳐...
폭풍우 속에서..유성우가 떨어지는 겨울밤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목적지였던 독도에 이르는 총 16일 여정동안
잠시 찾아 온 나그네를
따뜻히 맞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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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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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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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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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91121 Dok-do

자세히 생각해보면
어제 아침이나 오늘 아침이나
똑같았다..
내일도 같을 것이다..
흔적만이 남을 뿐..

잔상마저  없애려
몸부림칠 필요는 없다.
기억은  멍에지만
망각이란 좋은 친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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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는 겨울이 늦게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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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는 겨울이 육지보다 늦게 찾아 온다고 한다.
그리고 길게 간다고...
..............................................................






무너지지 않는다


지상을 거니는 내 생의 발걸음이
가끔은 휘청거릴지라도
하늘을 우러러
나는 쓰러지지 않는다

어느 누구에게라도
쓸쓸한 삶의 뒤안길은 있는 법
살아가는 일이
이따금 실타래처럼 얽혀
많이 힘들고 괴로운 날에도
살아갈 이유는 남아 있다

맑은 날이나 흐린 날에도
높이 걸려 있는 하늘
사시사철 변함없이
참 의연한 모습의 산과 나무들

따습고 보드라운 햇살
포근한 달빛의 위로를 받으며
하늘이 무너지지 않는 한
나도 무너지지 않는다

- 정연복 님, '무너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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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단순해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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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91123 East Sea Somewhere
도인들은 말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물이 또렷해진다고....
아무래도 기억의 지속성,인내심과 상관관계 있는 듯...
갇혀진 좁혀진 장소에서(외부 자극이 제한된 상태에서)
오래 머물고 노니다보면
사람의 기억속은 만물이 우주를 떠돌다가
더 이상 갈 곳을 잃고..쇠잔해버리는 것..
그래서 사물이 단순해지는????????
마음이 덩달아 편안해지는...
혹은 기억이 단순해져야
마음이 편해지니까...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니 키스하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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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3...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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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91118

불휘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거센 바닷바람과 척박한 돌바위를 비집고 나오는
꽃잎을 보다......
울릉도는 아름답다...
예전엔 몰랐는데............
육지의 산술적 계산법을 울릉도에 적용하지 말라 했다.
울릉도 분들을 만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다.

그런 태도로는 사업을 해도,뭘해도 백전백패라 했다........
분명 겉으로 보이는 게 다는 아니다.
바위 틈에 파묻은 뿌리의 깊이를 짐작만 할 뿐이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생각한다..
멀리 있어서 더 가까운....
지금은 괴롭지만..
우리는 안다..
나중에 웃을 수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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