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나무 빈틈 비집고..악착같은....
Saltern 2010/04/28 09:49
내 일상과-특히 출퇴근할 때- 함께하는 나무들이다.
이맘때쯤이-며칠 뒤 있을 꽃가루만 뺀다면- 일년중 가장 좋아하는 때다. 맘이 괜히 기분좋아지는......
몇년 전부터 이 나무들을 기록하고 싶었다.
특히 나무 껍질 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새 가지와 잎들을 보면 힘이 났다.
어느 출장길 전날 장비를 챙겨 친구들을 담아봤다.
이맘때쯤이-며칠 뒤 있을 꽃가루만 뺀다면- 일년중 가장 좋아하는 때다. 맘이 괜히 기분좋아지는......
몇년 전부터 이 나무들을 기록하고 싶었다.
특히 나무 껍질 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새 가지와 잎들을 보면 힘이 났다.
어느 출장길 전날 장비를 챙겨 친구들을 담아봤다.



벚꽃의 생명력!!!!
구반포의 봄...
제주도 갔을 때 누가 그러던데...
솔나무는 다 죽기전에 죽는 시간을 감지하고
스스로 솔방울을 엄청 만들어 생산한다고.........
우리 동네도 재건축을 하면 그렇게 이 큰 벚나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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