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Search in Posts

이 친구가 앞으로 스타랍니다!! 김대우감독과 배우 조여정

User inserted image
영화 <반칙왕>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그리고 2006년 <음란서생>으로
탄탄한 각본과 연출력으로 그만의  色의 세계를 만들어 낸 김대우 감독.
62년생에 비해 젊어보인다.개인적으로는 반칙왕이 인상적이었다.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춘향과 이몽룡사이 비서 방자가 춘향을 품는다는데........
그 발칙하고 오묘한(?) 상상력이 탄성을 자아낸다.
삼청동 카페서 감독과 여배우에게 다정한 모습을  부탁하자
마누라한테 혼난다며 쑥스러워한다.그래도 여배우는 배우답게 푹 기댄다.

순간 정말 쑥스러운 우리 감독님!
 손가락을 조여정의 머리 위로 치켜올린다.
"이 사람이 미래의 스타입니다"
User inserted image


 
image

About this entry


천의 얼굴 윤문식선생과 새로운 스타 민은경...Actor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081112
윤문식선생...김성녀..최주봉..박인환..원로 중견배우들과 함께..우리 연극과 영화계에 숨은 별들..
어느덧 마당놀이 심청에서 새로운 스타 민은경과 부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춘다...
image

About this entry


오랜 인연...최정원과 남경주!!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8401
오래된 친구이자 동지,인생 선배인 두 뮤지컬 스타......
최정원과 남경주...
그들이 새로운 공연으로
다시 뭉쳤다...
image

About this entry


탤런트 김지영,복길이 연극 보러오실래요?

 복길씨가 대학로 연극판에 등장했다...
"복길씨라 불러도 돼요?"
"그럼요 괜챦아요..제가 연기했던 복길인데요.뭐.ㅎ"

전원일기에서 양촌리 복길씨 역할을 했던, 배우 김지영씨(33)
그나마 노총각과 노인들 틈에서 가장 젊은 축에 들던 복길씨다."
강단있는 외모와 깔끔 청순하면서도 성실성이 배어나오는 연기자.
 그녀가  연극 무대로 돌아왔다.

이야기 속에 연극에서 출발해 탤런트를 한 것과
다시 연극판에 돌아 온 걸 흡족해 하고 자부심을 갖고 있는 듯 했다.
혜화동 동사무소 옆에 위치한 자그마한 지하소극장
'모시는사람들' 의 개관 기념공연으로 10월 26일부터 선보였다.
 제목은 '몽연' 애틋한 사랑이 주제란다.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image

About this entry


개성연기라면 저정도는 해야죠! 배우 박준면!!

"안녕하세요.."
아..코디 아니셨어여?
"제가 박준면이예요..헤헤"
죄송합니다...전 남자이름이라 남자배우 만날 줄 알았어여요
User inserted image

"대학에서 연극반하셨나여?"
"아뇨 대학은 안갔어요,고1때부터 연극에 빠져서.."

User inserted image

"어떤 컨셉이 좋을까요? 전 개성있는 모습을 찍고 싶거든요?"
"이건 어떨까요? 제가 좋아하는 건데..보여드릴께요"

User inserted image
<드라마에서 언니에게 "똑바로 하란말야!"라며 호통치는 나쁜 동생 버젼>
User inserted image
<나름 제일 선호하는 컨셉이라며 보여준 모습,사실 이 모습도 좋다>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그래도 예쁘고 당당하게 나와야죠???>

한 방송국 드라마 "아현동 마님"에서 둘째 딸 백금녀를 맡은 배우 박준면(31),
뮤지컬과 영화판에서 내공을 탄탄히 쌓아 온 그녀.
스튜디오에 아직도 낯설어하는 수줍음...
그러면서도  당당하다는 느낌.

때로는 주연보다 조연이 훨씬 멋지고,전체 분위기를 리드하는 경우도 있다.
그녀의 승승장구를 기대한다.

image

About this entry


하얏트호텔에 나타난 스트립배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30일 오전 서울 하얏트호텔.
유명배우가 온다는 소문에 FTA협상장이 술렁였다......
게다가 AV배우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배우는 사설경호원의 호위를 받으며 로비를 통해
행사장으로 황급히 걸어간다.

그녀는  맥 코스메틱의 에이즈 펀드 프로그램인 `VIVA GLAM 6` 립스틱의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위해 방문한 세계적인 `벌레스크 배우` 디타 본 티즈
Dita Von Teese.미국 미시건주 출생으로 칵테일 잔을 이용한 복고풍 스트립쇼와
나체로 하는 부채춤등이 유명하다고 한다.
그녀의 사이트는 www.dita.net 난 아직 안들어가봤다^^

벌레스크Burlesque란 미국에서 19세기 저속한 희극과 코러스 걸의 쇼를 합친 쟝르로,
제1차 세계대전 후에는 스트립쇼로 변해버린 공연이라고.
딱딱한 협상장이 묘하게 변해버렸다...



image

About this entry


신은 불공평한가?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

일요일  강남역 한 영화관 건물 와인바....
매니져,코디네이터..등 5~6명의 관계자(?)들에게 둘러 싸여
등장할 거란 기대완 달리 그녀는 청바지차림으로 코디와 단둘이 수수하게 등장했다.
아기 목소리로 대표되는 그녀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면,
 '조폭마누라 3'를 보신 분들이라면 무참히 깨진다....
오히려 현영의 강한 연기로 다른 주연급의 이미지가 가려질 정도였다니까...

실내에서 와인바 정원으로 나섰을 때 한겨울 한기가 오싹할 정도였지만
그녀는 용케도 참아주었다..
애시당초 모델,배우같은 현영의 화려함이 아닌,목표를 향해 지독히 노력하는
자연인 현영의 이미지를 담고 싶었으나 내 능력으론 무리였던 듯 하다.
그녀의 새영화 실험이 노력한만큼  결실을 거두길^^






image

About this entry




Tag Cloud

Categories

All (568)
The Other Side (208)
Factory (171)
People (29)
Archives (20)
Saltern (123)

Notice

Calendar

«   2012/02   »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