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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alaya-Darjeeling-Sikki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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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 넒이가 61cm의 Toy Train...출발은 슬펐으나...
유네스코 지금은 세계문화유산으로...지정돼 그만의 옛 멋을 뽐내고 있다.
1881년 개통이후 개조를 안하고 원형 그대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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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120120  Darjeeling,Sikkim,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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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alaya 2400km-India Si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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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120116 Sikkim,India
          살다보면 웃을 일이 훨씬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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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alaya 2400km Ind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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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111105 Badhanital가는 길,India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다 똑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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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생일날,북녘 바라보기2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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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m너머 황해남도 개풍군 초소의 북측 군인들..초소의 상태도 많이 헛점이 보인다.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를 견디지 못한 병사들은 하나같이 초소밖으로 나와있다.
이들이 쬐는 햇볕은  남쪽방향에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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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병사들은 망또를 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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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식 긴장을 유지하며 초소근무에 충실한 남측 장병들에 비교하면 여유로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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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사이  유빙만이 강사이를  가득 메웠다. 남북긴장이 아니라면 참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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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청룡부대 00초소...우리 군은 천안함사건과 연평도 도발 이후 초긴장상태로 생활해 왔다.
장교나 사병이나 북 도발 이후 모두 힘들다고 했다. 그 어느 때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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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에 나가면 어린 후배들이고 집에선 귀여운 아들들이다.
      남도 북도 매한가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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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생일날,북녘땅 바라보기1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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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2인자로 급부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아들 김정은의 생일....
해병대 00전망대에서 북녘땅을 바라보다. 망원렌즈 800mm에 1.4x 컨버터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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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 개풍군 이른바 선전마을모습이다.
눈이 소담하게 덮은 이 동토의 땅은 겉보기엔 헐벗음이 드러나는 여름보다 훨씬 평화롭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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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눈여겨 보면 이 곳 저 곳 땔감을 들판에서 이고가는 이들부터 소달구지들이 눈에 띈다.
공교롭게도 이 날 남한은 겨울철 추위로 전력을 최대로 사용해 전력문제로 골머리 앓은 날!!!!
같은 민족..북녘은 아직도 극심한 식량난,자재부족으로 고난의 행군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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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수령의 뜻을 따르자는 주체사상탑은 오늘따라 더 공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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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둥산...홍수로 상처받은 산과 들은 쉬이 상처가 회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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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은 어디나 아름답다..왼쪽편 마을 공터에서 소녀들은 몇시간을 뛰어논다.
자세히 보니 '오징어 놀이'다. 볏짚을 가득 담은 소달구지는 몇 번을 왔다갔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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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을 가득 메운 유빙들, 남과 북의 거리만큼 싸늘해 보인다.    0902110109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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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es Barrier, The Guard of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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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314  London
도시생활을 큰 불편없이 무심코 하지만 
도시를 살아있게 하고 유지하기 위해선 수많은 시설들이 필요하다.
대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고 의식하지 않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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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wharf,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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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311 Woodwharf,London
 

아직껏 어설픈 이 나이까지
계속해서 머리를 맴도는 화두!!
아무리 생각해도
세상은 참...제법 거의 공평하다는 것이다.
있는 이들은 있는대로..없는 이들은 없는대로!
잘 한 것도 잘못한 것도
결국엔 업보로 다 돌아오는 것도 그렇다.





또 다른 충고들

        - 장 루슬로(프랑스 시인/영화감독) -

고통에 찬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 충고하려 들지 말라.

그 스스로 고통에서 벗어나올 것이다.

너의 충고는 그를 화나게 하거나 상처 입게 만들 것이다.


하늘의 선반 위로 제자리에 있지 않은 별을 보게 되거든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라.

더 빨리 흐르라고 강물의 등을 떠밀지 말라.

풀과 돌, 새와 바람, 그리고 대지 위의 모든 것들처럼

강물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시계추에게 달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 말라.

너의 말이 그의 마음을 상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의 문제들을 가지고

너의 개를 귀찮게 하지 말라.

그는 그만의 문제들을 가지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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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Ve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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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잡지의 메인사진으로 썼던 할머니의 노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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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까먹었다.런던의 운하를 설명해주고,이틀간 물길여행을 시켜 준 고마운 해적선장...
지금 다시보니 영화배우 누구같이 잘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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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베니스 축제기간 중...이 공연단을 쫒아다녔다.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바람에 이들을 다시 찾으려고 땀을 많이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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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430 Little Venice


이제 서서히 알 것 같다...
인지심리학자이자 내 은사님이  쓰신 글을 탐독 중............
http://blog.naver.com/metapsy/40108509543
선생님을 생각하면....지나간 시간이 특히 아쉽다.....
조용한 성품이시지만....인지과학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도 더 뜨거우셨던...
은퇴를 하셨지만...오히려 생각하시는 바를 많이 알리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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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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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050417
평소의 언(言)  행(行)......습관이 중요하다.
말실수는 무의식의 장난이므로 무의식을 길들일(?) 필요가 있다.
길들여 질 수 없는 무의식을 통제하는 건 힘들다.
다만 표현을 아끼고 적게 하는 훈련을 통해 확률을 줄일 수 있다.
이런 걸 '습관'이라고 본다.
밥상머리 교육을 중시한 옛 사람들의 생각이 크게 틀리진 않다.
.................
단점은 개성이 잘 발현이 안 돼 사회전체가 무미건조해 질 수 있겠다.
다들 조심조심하면 세상은 심심할거다.
더구나 요즘은 표현의 자유를 더 우선시한다.
99% 자신의 뛰어난 업을 쌓고서도 1%, 혀의 잘못된 놀음에
막판에 거꾸러지는  우리 사회 천재들이 많아서 드는 생각이다.
.
언제나 그랬듯이,대중들의 판단과 감정은 천재들과는 판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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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있는 잔은 마시지 마라!!......... Blenheim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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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nheim Palace, Winston Churchill이 태어난 곳으로 하나의 커다란 성이다.
명문가 출신인 것이다. 그런데, 이 잘난 도련님의 학교성적은 하위권에 말썽꾸러기였다고!
생활기록부에는 ‘품행이 나쁜 믿을 수 없는 학생으로, 의욕과 야심이 없고
다른 학생들과 자주 다투며, 상습적으로 지각하고 물건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며
야무지지 못하다.’고 씌여있다고 한다.
Harrow스쿨 졸업후 삼수끝에 샌드허스트사관학교 입학한 부적응학생이
2차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고 세계역사를 바꿨다.
예전 <철혈재상>으로 불렀던 처칠..
그가 했던 연설문의 일부에서 말한 것을 누군가 멋지게 지은 듯 하다.
세계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혜안과 문제해결을 위한 불굴의 의지만큼은
 천재적이었다. 흔히 역사가 영웅을 만드나, 영웅이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나의
논쟁에서 처칠은 역사를 창조했다는 쪽의 전형이다.
.........................................
하지만...
불굴의 의지로 뭔가를 끊임없이 만들어 가는 삶들을 존경은 하지만 부럽진 않다.
내 의지와 무관히 결국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을 맞아 가끔씩 그런 부류의 생활에 빠지지만...
피할 수 있는 잔은 다 피하고 싶다.
마시면 취하쟎아..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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