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날---

User inserted image
User inserted image
북유럽 스웨덴의 고즈넉한 시골마을, 밀밭 사이로 발트해의 바람은 머뭇거리고 햇볕 고스란히 담은 밀은 평온하게 익어간다.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선 소중한 잠깐의 여름 햇살, 가을이 오기 전 밀밭은 노랗게 익어갈 것이다. 노벨상을 만든 나라, 일찍이 복지개념을 만들어 사회가 매우 안정된 나라. 하지만 이 곳 역시 사람 사는 곳이다. 저출산으로 인구는 줄어들고, 밀려오는 이슬람 난민들, 이웃 강대국 러시아의 안보위협 등 난제도 많다. 어느 여름날~~~ In Sweden 090220050628
image

About this 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