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yomizu-dera Temple(淸水寺 ), Ky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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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씩 꿈을 꾼다. 무엇이 과연 진짜일까? 생각도 말도 진짜일까? 말이란 게 얼마나 천덕꾸러기 요술장난 같은 지! 우리가 표현한다고 하는 것들이 얼마나 한계가 많은지! 위로와 안식을 얻고자 할수록 불안은 커진다. 텅 비우고자 할수록, 꽉 채워질 뿐! 언덕만 바라볼뿐! 0902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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