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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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나 의상 따로 색깔 있는 거 안입고 싶어요! 자연스런 내 모습 그대로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같이 울지 않으실래요?" 당시 뮤지컬 '당신도 울고 있나요'를 직접 쓰고 출연했을 때, 동숭동에서 만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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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숙한 여배우 김선경씨!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 배우들이 의례껏 하는 화장과 의상에 신경쓰지 않은 모습에 적쟎이 놀랐다.계속 색깔있는 의상 요청을 했지만 그녀는 연신 손사래를 칠 뿐...........하지만 경륜의 여배우답게 시종일관 웃으며 주변을 환하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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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헤르만 헤세의 명작소설 연극<데미안>의 한국초연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다. 고교시절,내 심금을 휘어잡은 소설이 어떻게 연극으로 표현될 지 기대된다. 2016년 10월21~2017년 1월15일까지 대학로 동숭무대소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뮤지컬산업의 첨단주자 (주)라인컴퍼니,컬쳐엔뉴스 나일봉대표의 야심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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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00922 서울 동숭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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