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네 바람 장난이 아니다.
일보다 사람.
너 답다.
일에 치이지 않고 가까운 사람 소중하게 서로 스다듬으며 어루만져줄 수 있는 날이 오겠지.
도사 경지에 오르면. 너 처럼.
잘 지내. 하수의 몸부림. 오늘 하루도 그렇게 간다.
Photograph,Newspaper,
My Eye towards the world.
My Life and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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