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폭락하던 날!


Oct 9,2006
증권선물거래소
여의도 증권가가 삭막하다지만......
내 눈이 이곳만 오면 반짝반짝할 때가 있었다.
오랜만에 다시 본 거래소 천정은
잊혀졌던 옛 친구를 원망이나 하듯
애써 좀처럼 웃어주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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