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풍경

수문장 교대식도 확대되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안겨준다.
과거는 어찌되든 현대와 이어진다.

박제된 역사도 우리 역사다...부인하든 안하든...우리 민족이름과 핏줄을 속일 순 없다.
운명은 그런 것이다. 내 의지와 무관하게 흘러가는 어떤 거대한,
아니 아주 미소하더라도 따를 수 밖에 없는.......



아무 말 안하고 아무 움직임 없어도 세상은 다 돌아간다...

이제 인생이 무료해지거든 광화문을 찾아가라는 말이 생길지도................

0902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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