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낯선 길..........


낯선 길..낯선 사람들.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과 눈울 마주쳤다.
시간의 제약으로, 내공부족으로 그들에게 생각을 다 전달할 수 없었다.
헝클어진 산만한 지식의 나열?
그들 모두에게 전달하는 건 더더욱 힘들었을 것이다.
전날 만난 산악인이자 강연가인 박정헌씨와 사막을 달려 온 김효정님으로부터
기(?)를 받아 다행히 예전보다 활기차게 진행했다.
시간내내 아침잠에 취한 분도 계셨으니까@@@@
이유야 어쨌든 어떤 환경에서도 잠을 편히 자는 것도 복이다.
.............................
누구나 생각하는대로 삶이 이뤄지길 소망한다....
사실 그런 적이 몇 번 있었다......
지금은 생각대로 다 살 수 없는게
삶이라 체념한다.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과 눈울 마주쳤다.
시간의 제약으로, 내공부족으로 그들에게 생각을 다 전달할 수 없었다.
헝클어진 산만한 지식의 나열?
그들 모두에게 전달하는 건 더더욱 힘들었을 것이다.
전날 만난 산악인이자 강연가인 박정헌씨와 사막을 달려 온 김효정님으로부터
기(?)를 받아 다행히 예전보다 활기차게 진행했다.
시간내내 아침잠에 취한 분도 계셨으니까@@@@
이유야 어쨌든 어떤 환경에서도 잠을 편히 자는 것도 복이다.
.............................
누구나 생각하는대로 삶이 이뤄지길 소망한다....
사실 그런 적이 몇 번 있었다......
지금은 생각대로 다 살 수 없는게
삶이라 체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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