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행복 도시는 행복하지 못하다!

이른바 행복도시 건설현장...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중앙행정을 중심으로 문화·국제교류, 도시행정, 대학·연구, 의료·복지, 첨단지식기반 기능 등 6개 주요 거점 기능을 고려한 분산 배치한 꿈의 도시다.
완벽히 마무리 되는 때가 2030년쯤이라니...살아 생전에 이 도시를 볼까 싶다.


인근 이사갈 중고교와 더불어 첫 번째 건물로 기록될 것이다.


아니면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면 정치권의 약속과 당시 국민의 동의가 있었더라도 고칠 건 고쳐야 할까? 서울 세종로/과천/대전유성청사...세종시...복잡하긴 하다.



지금 행복도시는 행복하지 못하다.
행복도시는 우리 국민과 특히 충남인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묘책이 없는 건 아니다...
사람들 사는 문제에 해결 못할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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