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 is a poet! 엄마는 가을시인!



시간은 흘러가는데 쓸 이야기는 안 떠오르고.... 가을엔 누구나 시인이 된다.한두개씩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주변을 돌아보게 된다.9월20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동작문화원 주최로 열린 ‘주부 백일장’에 참여한 모녀의 모습. 가정일에 매진하던 엄마들이 시인이 되어 시상을 찿고있다.  볼펜을 손에 쥔 어린 딸의 표정(사진 위)이 엄마보다 더 진지해보인다.
Sep.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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