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연 식당 찾아서 식사는 거르지 않고 하셨는지요...^^
오늘 일 거들러 집에 갔다가, 제 조카한테 <밥과 글>, <뛰어난 자연사진의 모든 것> 표지를 스캔해달라고 부탁했죠. 결국 인터넷에 올라 있는 표지 사진을 다운받아서 제 블로그 해당 포스트에 붙였지만요....
그런데 저는 여태 그 책을 <아름다운~>으로 알고 그렇게 써놨었답니다. 조카가 꺼내준 책을 보고서야 아, 그랬구나! 했지요. 죄송~ ^^;;
읽지도 않고 남의 손에 넘긴 게 이렇게 티가 나다니....
진작 고쳐주시지 그러셨어요.
책을 읽은 조카 말로는, 번역문 티가 전혀 나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러워서 이해가 무척 쉬웠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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