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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땀을 흘리는데 이케 아름답지가 않죠? ㅎㅎㅎ 요즘 많이 시끄럽죠? 전시 마치고 텐트 쳐 놓을테니 쉬었다 가시구려~
ㅎㅎㅎ 하도 시끄럽게 떠드는 분덜이 많아서 가만 있는 게 세상에 도움준다고 봅니다.. 특히 서샌님같은 분이 스스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계시니...전시회건은 강하게 푸쉬했는데 확인을 못했네요...몇 번 이야긴 했는데... 죄송합니다... 다음에 미리 연락주시면 더 정교하게 보겠습니다..
친구야, 힘들겠구나 전번에 얘기했던 목좋다던 땅은 넘어갔다 요샌 하루가 다르게 다녀가는 사람들이 늘고 후딱후딱 넘어간다 아무튼 함부로 덤빌 일은 아니고 차근차근 순서를 밟으면 좋은 일도 있을 듯하다 잘 지내 친구야
ㅎㅎㅎ 사막/연필 한다스 ㅋㅋ 자세히 상황을 전했다네... 차근차근 세상을 공부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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