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벽......

User inserted image


수락산에서....
그날따라 새벽엔 눈발이 내렸다...
여성산악인 고미영씨(40)와 그녀의 팀원들이 동행,
해가 저물기 직전에서야...이 이미지를 건질 수 있었다...
고미영씨를 만날 때마다 느끼는 건.....
프로 혹은 스타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것이다.... 
image

About this 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