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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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담양근처 어느 암자.....
문이 열려있었고 아무 대답도 없어
무심코 쳐들어간.....도공의 집.....
여느 사찰과 산에선 느낄  수 없었던
고즈넉하고도 청량한 느낌...
아마도 스님이면서 공예를 하는 작업실 겸 도량이 아니었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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