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본 통영!

지지난해 2005년 연말....
통영 미륵산 일출을 담기 위해 나흘을 보냈다.
일에 대한 부담으로 헉헉거리며 올라갔던 미륵산...
그리고 트랙킹을 보기 위해 다시 토요일 새벽잠을 떨치고
내려갔다.
해뜨기 두시간 전 새벽에 플래쉬를 비치며 오르내렸던 그 산.
풀리지 않는 머릿속 실타래를 그대로 간직한 채....
잠깐씩 마주치는 일행들과 교감을 나누며 거니는
겨울산행...........
새로운 사람들...새로운 생각들...


통영 수산시장의 시래기집은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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